Linux Kernel Debugging Using QEMU

You can use classical debugger for your Linux kernel programming, though Torvalds doesn’t like it. I also do not prefer such use of debuggers, but admit that sometimes debuggers are quite useful. ;) There are several ways to debug Linux kernel, but one of above is to set up a Linux virtual machine using QEMU and debugging the Linux kernel of the virtual machine from the host machine. This post summarises how to debug the Linux kernel in this way....

May 7, 2018 · 4 min · 837 words · Me

QEMU 를 사용한 리눅스 커널 디버깅

토발즈는 좋아하지 않지만, 리눅스 커널 프로그래밍에도 디버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디버거 사용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경우에 따라선 디버거를 사용하는게 좋을 때도 있고 취향은 존중되어야죠. ;) 커널 디버깅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QEMU 등을 이용한 리눅스 가상 머신을 띄워 두고, 호스트 머신에서 해당 가상 머신의 리눅스 커널을 디버깅 하는 방법입니다. 이 글에선 이렇게 디버깅 하는 방법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테스트 환경 글 작성 과정에서 테스트에 사용한 주요 소프트웨어들과 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May 7, 2018 · 4 min · 703 words · Me

OSSummit 2017 Attendence - 05

컨퍼런스 둘째날부터는 kernel summit track 이 시작됩니다. 이번 컨퍼런스 참가는 아무래도 kernel summit 에서의 시끄럽고 정신없는 토론에 참여하고 싶기 때문이었기에 오늘부터가 제게는 가장 재밌는 시간입니다. ![foo] (/img/osse_05/1.jpg) 아침 일찍 일어나 컨퍼런스 장소로 출발합니다. 10명이 함께 묵는 방을 사용하고 있기에 일찍 일어나지 않으면 샤워를 제시간에 하기 어려우므로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foo] (/img/osse_05/2.jpg) ![foo] (/img/osse_05/3.jpg) ![foo] (/img/osse_05/4.jpg) 일찍 출발한 만큼 일찍 도착. 아직 부스에 사람도 없고 조용하네요. 한동안 부스 한켠에 준비된 휴식 공간에 앉아 커널 메일링 리스트도 읽고 코드도 보고 했습니다....

November 26, 2017 · 3 min · 519 words · Me

OSSummit 2017 Attendence - 04

드디어 컨퍼런스 첫날입니다. 아침 8시부터 아침식사와 등록이 시작되므로, 7시에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foo] (/img/osse_04/1.jpg) 어제는 날이 흐리더니, 오늘은 비도 옵니다. 우산을 챙겨 나옵니다. 그래도 어제 미리 학회장에 들렀던 덕에 길을 헤매지 않고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foo] (/img/osse_04/2.jpg) 빗길을 따라 한참을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foo] (/img/osse_04/3.jpg) ![foo] (/img/osse_04/4.jpg) 도착하니 7시 반 정도. 공식 스케쥴은 8시부터 시작이라 아직 한산합니다. 스폰서 부스도 아직 준비중인 곳이 많고, 아직 준비가 덜된 곳도 많습니다. 돌아다니며 인사도 하고 간단한 스몰토크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November 26, 2017 · 2 min · 338 words · Me

OSSummit 2017 Attendence - 03

OSSummit 등록도 마쳤고, 남은 하루는 프라하 성 쪽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내일부터는 OSSummit 발표를 아침부터 오후까지 들어야 하므로, 프라하 관광을 해가 떠있을 때 하는건 오늘이 마지막이니 부지런히 걸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꽤 강행군이기도 하고, 아침 일찍 도착하길 다행이다 싶습니다. Vltava[1] ![foo] (/img/osse_03/4.jpg) OSSummit 컨퍼런스 회장인 힐튼 프라하 호텔은 프라하 시내의 동북쪽에 위치해 있어서 조금만 걸으면 아침에 심카드 사고 나서 걸었던 블타바 강이 나옵니다. 아까 지나갔던 코스지만 한번 더 걸어가기로 합니다....

November 4, 2017 · 5 min · 954 words · Me